#293 에서 「차량만 견적은 계약서를 만들지 않는다」고 정해 놓고 화면에는 그대로 열어 뒀다. 주석만 적고 구현하지 않았다.
왜 막아야 하나
지금 계약서는 「특장 매매 및 구조변경 계약서」 다. 특장을 장착하지 않는 거래에 쓰면 특장 조항과 금액칸이 공란인 계약서가 고객에게 나간다.
고칠 것
버튼은 자리를 지키되 회색으로 잠근다 — 없애면 「계약서가 어디 갔지」가 된다.
- 계약서 생성
- 서명 요청
- 서명본 등록(종이계약)
서버도 막는다. 화면만 막으면 API 로 그대로 만들어진다. 계약서는 고객에게 나가는 문서라 두 겹으로 막아야 한다.
메일 전달
막지 않는다 — 계약서만 없는 것이지 견적서가 없는 것이 아니다. 대신 팝업의 「계약서도 함께 첨부」 체크칸을 아예 띄우지 않는다.
#293 에서 「차량만 견적은 계약서를 만들지 않는다」고 정해 놓고 화면에는 그대로 열어 뒀다. 주석만 적고 구현하지 않았다.
왜 막아야 하나
지금 계약서는 「특장 매매 및 구조변경 계약서」 다. 특장을 장착하지 않는 거래에 쓰면 특장 조항과 금액칸이 공란인 계약서가 고객에게 나간다.
고칠 것
버튼은 자리를 지키되 회색으로 잠근다 — 없애면 「계약서가 어디 갔지」가 된다.
서버도 막는다. 화면만 막으면 API 로 그대로 만들어진다. 계약서는 고객에게 나가는 문서라 두 겹으로 막아야 한다.
메일 전달
막지 않는다 — 계약서만 없는 것이지 견적서가 없는 것이 아니다. 대신 팝업의 「계약서도 함께 첨부」 체크칸을 아예 띄우지 않는다.